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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산 비박 & 트래킹

걸어서 제주 한바퀴! JEJU OLLE TREKKING

■ 기       간 : 2026.3.18. ~ 4.28
■ 기후여건 : 생략
■ 트레킹 정보
   ㅇ 27Routes, 437Km
   ㅇ 진행방법 : 정방향 (시계방향) 또는 역방향 그리고 ZigZag식

   ㅇ3회 왕복하며 트레킹 진행
■ 특기사항
   ㅇ 제주올레길 홈페이지 http://eurl.kr/4x6PA
   ㅇ 트레킹 진행을 굳이 정방향 역방향식으로 고정시켜 두고 진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트레킹할 구간을 계획한후 숙소를 거점식으로 생각하고 시작과 종료 접근이 용이한 곳에 숙소를 정하고 며칠간 트레킹후

       다시 다른 숙소를 거점으로 잡고 이동하는 방식이 좋은 듯 했다.
       거점숙소는 제주시, 서귀포, 성산, 협재 정도를 눈여겨 두고 진행했다.
   ㅇ 숙소는 Tent비박, 호텔/펜션/모텔/민박 등 상황에 따라 결정.
       나는 제주올레 트레킹을 3회로 나누어 방문해 완주 했는데, 1회차는 텐트를 가지고 다녔지만 무거우면 무거운 만큼 속도가

       나지 않으므로 2회차 부터는 텐트는 사용치 않았다.
   ㅇ 여행에서 기후의 여건도 중요하다.
       섬에서 섬으로 트레킹은 배라는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므로, 트레킹을 계획할 때 바람이 적고 날씨가 좋은 날은

       섬에서 섬으로의 일정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았다.
       예를 들면 우도, 가파도, 추자도 같은 곳은 제주도에서 다시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므로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ㅇ 항공기 이용, 섬여행은 항상 신분증 챙기는 것은 필수
   ㅇ 제주 올레길은 사람들이 많이 찾던 전성기때의 여건과 다른 점 중의 하나는 편의시설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
       식당, 편의점, 카페 등 문닫은 곳이 많다는 것이다.
       이 말은즉 식수, 비상식 등을 준비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
       추자도를 걸을 때 (1일중 18-1, 18-2 동시 트레킹 진행), 상추자항 주변외 나머지 구간에서 문을 열은 식당은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ㅇ 트레킹 진증방법중 모바일 인증을 택하고 진행하는 경우 그 장소의 여건(통신 연결상태)에 따라서 인증이 잘 돼지 않는 곳이

        있다.  그럴 땐 잘 되지 않는 그곳의 사진 또는 동영상을 촬영한후 나중에 탐방안내센터에서 사후인증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생각해 둘법 하다.  

        나는 추자도 돈대산 (중간 인증장소)에서 약 20분간 인증이 되지 않아 고생했지만 결국 성공은 한 사례가 있다.
     ㅇ사용장비
        -Hilleberg Niak Tent Red Color
        -GOPRO 10
        -응가맨 https://link.coupang.com/a/1oNBS
   ㅇ 영상의 내용중 채널운영자의 본의 아니게 착오 또는 잘못된 내용이 있는 경우, 보시는 분의 이해 또는 알려 주시기를 바란다.
■ 박지정보 : 많다.
■ YouTube에서 보기 : https://youtu.be/SZesKuSFQQo
■ 다녀온 곳 사진으로 보기

 

 

 *Route1. 성산 시흥리.  1코스부터 정방향 (시계방향/리본은 파란색깔 따라 걷기)으로 진행한다.

 *첫오름인 "말미오름"  올레탐방안내소를 지나고 멀지않아 나타난다.

 *산불감시초소를 만난다.  말도 몇마리 보였다.

 *말미오름 전망대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과 우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제주올레에 "오름"을 코스에 넣은 것은 걷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조망을 선물하려는 의도, 배려가 아닌가 싶다.

 *성산항.  시흥에서 종달리, 목화휴게소 등을 거쳐 이곳에 이른다. 여기에서 시간계산을 해 본다.

 *Route1-1 (우도)은 13.2Km/4시간 전후 소요.

   날씨 좋을 때 섬걷기 코스는 하는게 좋다.  우도로 향한다.

*우도는 트레일 시작점이 두곳이다. 하우목동항과 천진항. 어느곳에서 시작하던지간에 시작한곳에서 마쳐야 한다.

  나는 하우목동항에서 시계방향으로 돌았다.

 *바닷길 따라 걷다보면 이런 보리밭길이 나온다.

 *차량이용이 가능한 비양도도 들른다.

 *검멀레 마을 풍경

 *검멀레해변 풍경.  오랜 세월을 겪은 바위가 보인다.

 *당겨서 ...

 *우도봉

 *우도봉 등대박물관

 *우도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우도 전기모터차. 3명까지 타는 듯 ...

 *홍조단괴 해변.  홍조단괴는 세계적으로 드물어 학술적 가치가 있다는 ......

 *우도를 마친뒤 성산항으로 와서 이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간다. (성산일출봉은 올레길 코스 아님)

 *성산일출봉

 *4.3 기념공원

 * Route-2 (광치기해변~온평포구) 오조리.  이구간이 참 좋았다.

 *웰컴투삼달리 드라마 촬영지

 *오조리 걷는 길 상공 View

 *오조리 걷는 길 상공 View2

 *식산봉을 오른다.

 *식산봉 하산후

 *홍가네집밥에서 제육정식으로 점심.

 *대수산봉.  산불감시인이 드론을 날려 주변을 살피고 있었다.

 *혼인지

 *2일차 숙영지는 온평 환해장성 주변이었다.

 *신산리 마을앞 조형물을 지난다.

 * Route-3-A 신풍신천바다목장.  이곳도 참 좋았다. 한쪽은 넓디 넓은 목장이, 또 한쪽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가 ...

 *목장과 바다 상공 View

 *표선해변

 *스탬프 기점.

 *남원 용암 올레안내소

 *안내소옆 풍경

 *...

 *2번째 야영.  금호리조트 뒤편 공터에 펼쳤다.  아침에 철수할 때 보니 주변에 죽은지 좀 된 고양이 두마리가 보였다.

 *...

 *올레5 게스트하우스

 *...

 * Route-6 소천지.  날이 맑을 때, 이곳 소천지에 한라산이 투영된다고 한다. (GPS : 서귀포시 보목동 1400)

 *서복공원.

 * Route-6 이중섭거리.  이중섭 화가가 1.4평 크기의 이곳에 1년 살다가 부산으로 옮겼다는 설명이 있었다.

 * Route-7  칠십리시공원

 *천지연 폭포

 *...

 *외돌괴.  바위를 뜻할 때는 "외돌괴",  지역적 의미로 말할 때에는 "외돌개"라 표현 한다고 한다.

 *두머니물 가기전 해변 풍경

 * Route-7  제주월드컵경기장

 * Route-7-1  엉또폭포  비온뒤 수량이 많을 때에는 이 폭포가 그리 멋지다는데 지금은 물이 마른 폭포의 풍경

 *폭포를 구경하고 이 집을 가로질러 지나는데, 사진의 어르신이 "노란 플라스틱 박스"안에 있는 귤을 먹고 가라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비온뒤 이 곳을 방문하면 정말로 멋진 엉또폭포를 구경할 수 있다고 알려 주셨다.

 * Route-8  약천사 전경

 *고근산 전망대.  지귀도, 섶섬, 문섬이 조망되는 곳.

 *...

 *...

 *멀리 보이는 중문단지

 *대평포구 가는 길

 * Route-9  대평포구에서 바라본 풍경

 *군산오름으로 가는 길

 *군산오름 들머리 직전 보이는 약천암

 *군산오름 정상부 풍경

 *용수~저지 구간.  아침해가 뜨는 때 한라산 방향으로 마을길을 걷는다.

 *화순 금모레해수욕장

 * Route-10  산방산을 아래로 지난다.

 *하멜기념비

 *용머리 (입장료 있음)를 지나 산방산을 더 가까이 보며 지난다.

 *특이 해양지질존과 바다 넘어 형제섬이 보인다.

 *송악산 주변1

 *송악산 주변2

 *송악산 주변3

 *송악산 주변4

 *일제 고사포 진지

 *일제 비행기 격납고 (콘크리트안은 모형 조형물)

 *수고한 자여. 맛있게 드시라!!  서귀포 제주할망밥상.  정식메뉴. 1인분 잘 안파는데 여행자 차림 보고는 밥을 주시더라.

 * Route-11 (하모체육공원~무릉)  정개밭.  풍성한 숲과 너덜길 조차 좋았다.

 * Route-12 (무릉~용수)  차귀도 방향 조망

 *다른 각도에서

 * Route13 (용수~저지)  이곳 풍경이 참 좋았다.

 *포근한 느낌 ...

 *이 조형물에 오르면 근방의 조망은 내것이 된다.

 * Route-14 (저지~한림)  진아영 기념가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 항공 View

 *걷노라면 비양도가 보인다.

 *협재해수욕장

 * Route-15-B (고내~한림)  애월 인근 해변 풍경.  이 코스의 상당구간 해변이 아름답고 멋졌다.

 *...

 *...

 *...

 *곽지 해변

 *...

 *금성천

 *귀덕구간

 * Route-14-1 (저지~서광)  오설록 차밭.  버스에서 내린후 들머리 찾기에 조금 헤메다. 한참후 찾았다.

    차밭 끝부분 사진을 볼때 오른쪽 전봇대쪽에서 구간 들머리가 시작된다.

 *여러 모양의 배 조형물이 있었다.  이 구간도 사람만나기 힘든 숲구간을 한참이나 걸을 수 있다.

 *Route-10-1 (가파도)

 *...

 *큰 바람을 일으킨다는 "보름바위"  이곳 사람들은 이 바위에 올라가거나 걸터앉지 않는다고 한다.

 *...

 *일몰코지.  사진작가들이 선호하는 장소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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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합실

 *약 2시간여의 짧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서귀포 운진항으로 향한다.  가파도를 즐기기에 두시간은 짧았다.

 * Route-18-1~2 (추자도)  비행기표를 못 구해 전남 진도항에서 이곳 추자항으로 도착한다.

 *탐방안내 여행자센터.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만난 모든 여행자센터 근무자분들께서 친절하셨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

 *갈림길.  영흥리에서 이곳에 오르면, 올레길은 왼쪽이지만 나바론 하늘길은 우측이다. (나바론길은 올레길에서 제외구간임)

   나바론길을 다녀온다.

 *해군3함대 사령부 인근

 *철계단 끝 우측에 정자가 보인다.  저곳까지 구경한뒤 다시 갈림길로 돌아갔다.

 *코끼리바위라는데 나는 잘 연상되지가 않았다.

 *추자교.  상추자에서 하추자를 왕복하며 이 다리도 두번 지나게 된다.

 *...

 *돈대산 인증장소.  이곳에서 모바일 인증이 잘 안돼서 약 20여분 고생했다. 인증 안될까봐 조바심 또 조바심 ...그러나 성공!

 *신양항. 이곳에서 16:30 제주항 가는 배편이 있었다.

  원래 추자도 1박 계획이었으나, 상/하추자 한바퀴도니 15:45경이었는데,

  여행자센터 근무하시는분이 16시에 신양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신양항에서 제주항 가는 배를 탈수 있다고 알려 주셨다.

  덕분에 추자도 1박없이 당일치기 트레킹 완료후 제주항으로 갈 수 있었다. (근무자분께 감사 드립니다!!)

 *하추자는 상추자에 비해 사람이 적으면서  평온하고 아름다운 곳이었다.

 *...

 *나라에 큰일을 할 자식을 기원했다는 십장생중 하나인 거북 조형

 *하추자의 한적한 풍경

 *신양항에서 제주항으로 갈 배가 도착했다.

 *제주항 도착

 * Route-17 (광령~김만덕기념관)  시내를 통과해 용두암을 지난다.

 *바다와 민물이 만나 새로운 풍경을 만든다.

 *제주목 관아였다는 관덕정을 지난다.

 *시내 통과중

 *김만덕기념관.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

 * Route-18 (김만덕기념관~조천) 사라봉공원

 *사라봉공원에서 내려 오면서 보이는 제주항 풍경

 *...

 *여행자센터 근무자분께서 몇가지 포즈를 시키신 것중 한 포즈. 

  제주올레길을 여행하면서 내가 만난 여행자센터 모든 분들이 친절하셨다.

 * Route-7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서귀포)  제주올레를 완주한후 인증서를 받기 위해 다시 이곳에 왔다.

 *27구간 437Km 제주올레 전코스를 19.5일간 모두 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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